유지보수성 업무를 줄이고 자동화를 하기위해 노션 API를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정보의 원천데이터 소스로 사용하기로 결정됨. 그런데 원천데이터 소스를 어디서 파싱하고 필요하다면 저장해야할까?
방안1. 단순한 BE API처럼 사용해서 정보를 브라우저에 불러와서 FE가 파싱
- 속도가 충분히 나와줄지 미지수
- 그러나 방안2보단 구현이 좀더 쉬울듯
- 노션 페이지가 수정되는대로 실시간 반영이 되서 좋을듯
방안2. 정기적(주1회 정도)으로 노션API를 파싱해서 그 결과를 FE코드를 서빙하는곳(S3같은곳)에 저장하고 그 결과를 FE코드와 함께 서빙
- 현재 사용중인 홍보페이지가 대략 이 방식으로 구현됨
- 다만 크론잡으로 파싱해서 저장하는 로직이 추가되어야 하니 난이도는 좀더 있을듯
- 다음 크론이 돌기 전까진 노션API의 변경사항이 반영되진 못함
- 급한 수정사항이 필요하다면 크론대신 손으로도 돌릴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 Next.js를 사용한다면 getStaticProps에서 revalidate 옵션을 지정하면 별도의 크론잡 없이도 서버 자체에서 업데이트된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ISR 방식)
방안 3부터는 는 편하게 제시해주세요